LG전자가 만든 구글TV

☞ [프]리뷰/디지털기기 2012/01/06 13:07 Posted by 알통입니다. 알통






LG전자.
옵티머스LTE로 선전하고 있지만 예전의 화려했던 명성에 비하면 참담한 수준입니다.
스마트폰만으로 명예를 회복하기엔 너무 깊은 상처를 입은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해서, 차라리 구글TV를 잘 만들어서 LG전자에 대한 신뢰도를 올리면 어떨까요?
TV가 스마트폰에 비해 교체주기가 훨씬 길긴하지만.

크롬브라우저가 굉장히 끌리네요.
쿼티자판이라고 하니 쓰기 또한 편리하겠고.
기대가 되지만 지난해 TV를 바꾼 관계로!! 

암튼 LG전자의 선전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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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 최초 태블릿 '엘리먼트'

☞ [프]리뷰/디지털기기 2012/01/06 11:53 Posted by 알통입니다. 알통



엘리먼트



근래 팬택에 대한 이미지가 상당히 개선되었습니다.
장외시장에서의 주식 매입까지 고려중인 상황이죠.
그런 팬택에서 태블릿을 내놨군요.
한국이 아닌 미국에서.

요즘 갤스2로 가로 게임을 할때
왼쪽 손가락에 조도센서가 가려져서 화면이 어두워지는 현상으로 짜증스러운 경험을 하게되었습니다.
해서 조도센서가 우측 상단에 있었으면 했죠.
태블릿으로 가로로 만들어진 게임을 할때 그런 상황으로부터는 자유롭겠네요.


- 허니콤 기반의 8인치 태블릿
- 1.5기가헤르츠(GHz)를 지원하는 듀얼 코어 프로세서에
- 16기가바이트(GB) 저장공간
- 1080p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5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 화상통화를 지원하는 200만 화소 전면카메라
- 출시가는 449.99달러
- AT&T와 2년 약정 계약할 경우 299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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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아이폰은 지겹고 안드로이드는 복잡해


노키아(Nokia)의 한 임원이 젊은 소비자들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일색인 최근 휴대전화 시장에 싫증을 내고 있다고 혹평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이 성장 단계를 거쳐서 안정화 단계에 진입하게 되면
안드로이드 > 윈도폰 > 아이폰
순으로 정렬될거라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기대이면서 희망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직은 윈도폰으로 그것도 노키아가 저런 소리를 할때는 아니라 여겨지고
마치, 2년전 삼성이 "아이폰은 쓰레기다"라고 말한것과 같은 수준의 발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최소한 베스트셀러 스마트폰(윈폰계열) 하나쯤 내놓고 해야하는 소리가 아닌가요?
아이유, 소녀시대 지겹다며 A양이 최고라고 하는 듯합니다.
(네, 전 아이유 소녀시대 지겹지 않아요!!)

결론은 아직 노키아가 정신을 못 차린듯.



TAG 노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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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윈도7 태블릿 슬레이트2

☞ [프]리뷰/디지털기기 2011/12/14 10:08 Posted by 알통입니다. 알통




출처 : HP 윈도7 태블릿, 내년 초 국내 나온다


8.9인치 터치 스크린
1.5GHz 인텔 아톰 Z670 프로세서
DDR2 2GB 램
64GB mSATA SSD 탑재
무게는 680g
가격은 미국기준 699달러

B2B 제품인가 봅니다.

사양에서 차이가 나지만 가격은 삼성 슬레이트PC보다 합리적인 듯합니다.
(국내 들어오면 비싸질지 모르지만)


음, 점점 펌 블로그(거)가 되어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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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LG 야심작 `프라다폰3.0` 첫선

LG전자의 프라다폰이 14일(수) 영국에서 발표가 되나봅니다.

이동통신사의 한 관계자는 "LG전자가 프라다폰과 관련한 사항은 모두 극비에 부칠만큼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극비라서 그런지 관련 루머도 거의 없었죠.
해서 어쩌면 많은 사람들에게 전혀 관심을 받지 못한 듣보잡이기도 하구요.
조금씩 정보를 흘리면서 대기수요자를 확보하는 전략도 괜찮을 듯한데.

국내 출시도 준비중이네요.
갤럭시 포지션의 80% 정도만 되도 대박일텐데요.
대중적으로 아직 LG전자의 스마트폰 신뢰도가 낮고
고가 전략으로 인해 50%도 힘들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스펙

프라다폰 3.0은 LG전자와 프라다가 공동으로 개발한 세 번째 제품이다. 일렉트로니스타 등 외신에 따르면 이 제품은 8.8mm 두께에 4.3인치 IPS LCD 디스플레이, 듀얼 코어 CPU, HSPA+ 등 고급 기능들을 탑재하고, 제품 외관과 UI에서 프라다의 디자인을 최대한 살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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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블루 2011/12/13 1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들인 포스팅 글 잘보고
    도움받고 갑니다^^
    블루 다녀가요~
    답방오실꺼죠?ㅎ

안드로이드마켓 게임 카테고리 오픈

☞ [프]리뷰/디지털기기 2011/11/29 17:45 Posted by 알통입니다. 알통







드디어 안드로이드마켓도 게임 카테고리가 오픈되었습니다.
예전에 마이마켓이라는 앱으로 게임카테고리를 둘러본적 있는데 
그 게임수가 어마어마 했습니다.

안드로이드 게임 앱 개발자들에게는 엄청난 기회가 되겠죠.

하지만, 저처럼 몇몇 의지 약한 유저는 인생 망가지지나 않을까 걱정입니다. 
그리고 앱순이 등과 같은 곳도 적지 않은 타격을 입을 듯합니다.
저만해도 앱순이 지워버렸거든요.

storm8사의 게임을 마구마구 즐길수 있겠습니다 ^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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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시기가 참 중요할 것 같습니다.
우린 시대를 잘 못 타고나와 사장된 많은 경우를 봐왔으니까요.
근데, 로봇분야도 역시... 미국이 선도를 하게되는걸까요?
우리나라 기업은... 미투...
규모의 경제 또는 실력 차에서 오는 한계

동영상에서 계단을 오르는 작은 로봇이 인상깊네요.

각 포털에서 스마트폰이 한자리를 차지한 것처럼
로봇도 어서 그런 위치를 차지했으면 좋겠고
1인 1로봇 이상의 시대를 기대합니다.




TAG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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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프라다폰의 귀환

☞ [프]리뷰/디지털기기 2011/11/25 10:48 Posted by 알통입니다. 알통



출처 : 명품 프라다폰의 귀환! LG전자, 프라다와 '프라다폰 3.0' 공동개발...내년 초 출시

예전, 전 서태지를 참 좋아했었습니다.
서태지가 두 제품의 광고 모델을 하면서 제게 상반된 결과를 안겨줬었던 기억이 있네요.

A라는 상품은 그냥 국내 중저가 상품이라는 이미지였는데
서태지가 그 상품의 광고모델로 활동하면서 많은 이미지 개선이 이뤄져서
좋은 상품이라는 이미지를 남겨줬었습니다.

B라는 상품은... 서태지까지 싫어하게 만들어버렸습니다.

사실, 그 제품들이 뭐였는지는 정확히 기억에 남아있지 않습니다만
B라는 제품으로 인해 십수년을 우리나라 가요계의 선구자적 역할을 했다는 이미지에서
그냥 그저 그런 가수로 몰락해버린거죠.(개인적으로 말이죠)

LG전자의 스마트폰과 프라다...
요즘 LG전자는 점점 듣보잡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LTE로 조금 선전하는 듯하지만 조금 더 봐야 알겠죠.
이런 시점에서...
어찌보면 프라다는 조금 불안한 길을 걷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LG전자도 스마트폰 관련 적당한 내공이 쌓였으니 적절한 시너지 효과를 볼수있을 듯하기도 하지만...
예전 프라다폰 100만 팔던때와 지금은 많이 다르죠.

LG전자가 프라다의 등에 업혀 날아갈 것인가?
프라다가 LG전자와 함께 추락할 것인가?

정리되지 않은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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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 예상 모델 디자인

☞ [프]리뷰/디지털기기 2011/11/25 10:36 Posted by 알통입니다. 알통




출처 : '아이폰5' 화면이 설마…" 디자인 '대충격

기사 제목이 더 "충격적"이네요.
어떻게든 자극적인 제목으로 클릭을 유도하죠.

4인치를 대형화면이라 표현하는데
전 요즘 4인치가 표준이라 생각합니다.
3인치대 화면은 소형이라 생각하구요.

잡스가 살아있었다면 3.5인치 그대로 나왔을까요?
뭐, 그렇게 나왔어도 마니아들은 열광하겠지만
잡스 살아서 4인치가 나왔다면 더더욱 열광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애플의 디자인은 정말....
소장하고 싶게 만드네요.
괜히 갤스2를 이러저리 뒤집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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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새로운 스마트폰, 니트로HD

☞ [프]리뷰/디지털기기 2011/11/23 13:12 Posted by 알통입니다. 알통




출처 : LG전자, 니트로HD로 美시장 공략 포문?


LG전자가 4.5인치 크기의 새로운 스마트폰을 미국에 론칭한다는군요.
그동안 옵티머스로 말아먹을만큼 말아먹었고
옵티머스로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는 LG전자가 드디어 새로운 브랜드(니트로)를 내나봅니다.

기사에서와 같이, 옵티머스를 한방에 보급형으로 만들어버리는군요.
(물론 기사에서는 중급형이라 했으나 소비자는 그렇게 판단안하죠.)

예상 스펙은 다음과 같다네요.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1.5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4.5인치 크기의 디스플레이와 1280x720 HD급 해상도를 지원
800만화소 카메라
1080p HD 영상 재생
그리고 4G가 아니라 3G라고 합니다.
(미국 연방통신위원회가 공개한 전파 승인 자료를 보면 WLAN, 802.11n, WCDMA 등만 포함돼 있어 4세대 통신 서비스인 LTE는 지원하지 않을 것)

삼성은 쳐다보지도 못하는 LG,
이제 HTC를 겨냥하는군요.

그래도, LG전자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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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anielKang 2011/11/26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g 는 이렇게 계속 신모델 좀 고만 냈으면 좋겠습니다.
    기존 제품들 제대로 지원도 못하면서 계속 신제품만 내놓으니.... ㅡ.ㅡ;;

    • BlogIcon 알통 2011/11/26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년엔 소품종을 낼거라고 하더라구요.
      사실 진작에 그랬어야하는건데 말이죠.
      옵티머스원 + 옵티머스2X, 옵티머스3D 정도만 가지고 밀어주고
      OS업그레이드 잘해줬음...

      LTE쪽에서 좀 팔리니 또 모르죠.
      이놈 저놈 막 만들어낼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