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 꿈의 숲 전망대

☞ 사진/흑백 2011/08/25 22:41 Posted by 알통입니다. 알통



꿈의 숲 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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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붉은 장미에 사랑을 담아서.

☞ 사진/흑백 2011/05/17 08:00 Posted by 알통입니다. 알통



@일산호수공원


사랑하는 아내에게 받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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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오늘의 사진이 오래된 사진이 되었을때

☞ 사진/흑백 2011/05/08 20:16 Posted by 알통입니다. 알통



오래된 사진을 흉내내려했지만 시간이 지나 오래된 사진이 되었을때... 난 그때가 참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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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indeater 2011/05/09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사진도 시간이 지나면 그만큼 값어치가 생긴다고 하더군요. 뭐 가족사진의 경우엔 더 하겠죠..^^

    • BlogIcon 알통 2011/05/10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는 말씀입니다 ^^
      비가 오네요. 오늘 수영이 생일인데 말이죠..
      서울랜드 가려고 했는데... 뭘하며 놀아줘야할지 모르겠네요 ㅡㅡ,,

[흑백] 새로운 가족

☞ 사진/흑백 2011/05/05 22:56 Posted by 알통입니다. 알통



침대에서 함께 생활해야하는 식구가 하나 더 늘었네요. 제일 큰 토끼를 오늘 업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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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aymundus 2011/05/06 1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린이날 선물로 토끼 가족을 구성해주셨군요^^
    왠지 저 토끼,,,짱구에 나오는 그 토끼같아요..ㅎㅎ

    • BlogIcon 알통 2011/05/06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름이 철수토끼랍니다. ㅋㅋ
      간절한 눈빛을 보내서 사줬는데 아직은 좋아하네요 ^^
      행복한 주말되세요~~

[흑백] 나는 장군이다

☞ 사진/흑백 2011/05/05 00:14 Posted by 알통입니다. 알통



나는 장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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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애니메이션센터


SBA 서울애니메이션센터는 신록의 계절 봄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국산 TV 시리즈 애니메이션 작품 '로보카 폴리'를 주제로 한 다양한 전시 및 체험을 즐겨볼 수 있는 <로보카 폴리 구조대작전>을 5월 1일(일)부터 10일(화)까지 10일간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개최합니다. [참조:서울애니메이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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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여자 피노키오

☞ 사진/흑백 2010/12/01 22:22 Posted by 알통입니다. 알통




제페토 할아버지, 피노키오가 여자 아이였으면 좋았을텐데...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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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님, 잠시 자리를 비우셔도 좋습니다.

☞ 사진/흑백 2010/11/25 08:45 Posted by 알통입니다. 알통



클릭해서 크게 보시면 정말... 느낌이 많이 다른 사진을 보시게 됩니다.

광화문의 이순신장군 동상이 보수를 위해 잠시 철거된다고 할 때 왠지 모르게 가슴이 철렁하는 뭔가가 있었습니다. 꼭 사고가 터질 것만 같은 느낌이었죠. 보수는 정상적으로 잘 진행되고 있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어서 돌아와서 국민들의 마음에 안정을 되찾아 주었으면 좋겠네요. 장군!!

"21세기 예술은 사람들의 불안을 치유해줘야 합니다. 단순히 작가가 자기 생각을 쏟아내는 마당으로 캔버스를 사용하면 구식에 머물고 맙니다." 올해 팔순을 맞은 1세대 모노크롬(단색만 사용하는 추상미술의 한 양식)의 대가 박서보 원로작가(80)의 예술론이다. 매경(2010년 11월 24일 A34면 중)

이 글을 읽으면서 "아!!"하는 느낌을 아주 강하게 받았습니다. 뭐 제가 사진을 예술차원에서 하는건 아니고 단순히 취미로 또는 생활의 일부로서 즐기는 것이지만 평소 머리속에 맴돌면서 말이나 글로 표현해내지 못했던걸 정확하게 알게된 느낌이었습니다. 구도도 모르고 빛에 대해서도 잘 모르고 조금은 꾸진 카메라라서 노이즈 자글자글하지만...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는 사진이나 누군가의 불안을 조금이라도 들어주는 사진을 찍을 수 있다면... 참 행복하겠습니다.... 결국 제가 행복해지는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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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 그리고...

☞ 사진/흑백 2010/11/12 09:08 Posted by 알통입니다. 알통




남자, 치켜진 입꼬리에서 느껴지는 정복감
여자, 도도한 콧날위에서 느껴지는 만족감

모텔에서 나오는 남녀를 보며 순간적으로 들었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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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K™ 2010/11/12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므흣 ^^;

어찌어찌 하다보니 가을입니다.

☞ 사진/흑백 2010/10/23 00:24 Posted by 알통입니다. 알통



정말이지, 어찌어찌 하다보니 가을입니다.



TAG 가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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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ennpenn 2010/10/23 0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은 단풍과 억새의 계절이지요~
    제 블로그 방문 감사합니다.

  2. BlogIcon 못된준코 2010/10/25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어찌어찌하다보니 가을이네요.~~
    참...뭔가 센치해지는 계절이고...추억 하나쯤 꼬옥~남겨야 할것 같은..날들입니다.~

    좋은사진 잘보고 가요.~

  3. BlogIcon 김치군 2010/10/25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벌써 겨울이 오는 기분이에요~

  4. BlogIcon 비바리 2010/10/27 1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끼기도 전에 겨울이 되어버린
    이 허무감...빠름....

    • BlogIcon 알통 2010/10/28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20대 초반에 만난 아내가 어느새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있어요.
      요즘 이런 얘기하면서 둘이서 자주 놀란답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