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 OS 기반 Creative App 개발 기법

☞ 소프트웨어 2011/12/14 10:26 Posted by 알통입니다. 알통




참조 : [구로]효율적인 iPhone App 개발을 위한 최적화 기법(야간)

어제(12월 12일)부터 아이폰 앱 개발 과정을 수강하고 있습니다.
위 강좌 내용을 보면 아시겠지만 재직자 재교육 목적의 강좌라 따로 비용이 들지 않는 교육입니다.

어제 난생 처음으로 아이맥을 사용해봤더랬죠.
이 빌어먹을 것이 ㅠ.ㅠ 전원 버튼을 찾는데도 한참 걸렸답니다.
겨우 겨우 전원을 찾아 파워온 했더니 windows가 부팅이 되더군요.
옆에 분에게 물어서 부팅시 옵션 키를 누르면 OS를 선택할 수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점은 여기까지 였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헐~"의 연속.

익숙한 윈도우에 비해 가볍게 느껴졌습니다.
안드로이드 개발을 위해 이클립스와 애뮬레이터를 띄워 사용하면 느려빠진 속도에 답답할때가 참 많은데
아이폰 앱 개발을 하면서는 그런 점을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일단 제가 경험한 한도내에서는 아주 가볍고 쾌적한 개발 환경이었습니다.

또한 강사님께서 딱 제 눈높이에 맞는 강의를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단축키를 너무 사용하지 않으시는 것만 빼고) 

2주, 10일, 30시간 강의중에서 2일, 6시간 강의들 경험과 결과는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좀 더 익숙한 안드로이드를 버릴까라는 고민이 들 정도네요.
하지만 지금까지는 안드로이드의 전망이 아이폰의 전망보다 밝을거라 예상하고 있어서 쉽지 않네요.

강의가 끝나고 연말에 고민을 좀 해야겠습니다. 


참고로 제가 원래 듣고 싶었던 강좌는  한국소프트위어기술진흥협회(KOSTA)의 안드로이드 게임 강좌였는데
한시간 빨리 퇴근해야 한다는 점때문에 망설이고 있는동안 강좌가 없어져버렸습니다. 
(NFC를 이용한 물류 관련 강좌도 있었는데 같은 이유로 포기했었답니다.)
KOSTA 홈페이지에는 2012년 강좌가 올라오지 않고 있네요.
2012년에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관련 중.고급 강좌를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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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PC (안드로이드-x86) 프로젝트

☞ 소프트웨어 2011/12/08 13:11 Posted by 알통입니다. 알통





얼만큼의 파괴력을 가지게 될지 참 기대가 됩니다.

안드로이드 폰
안드로이드 네비게이션
안드로이드 로봇
안드로이드 스마트 카
안드로이드 PC 

개발자라면 안드로이드에 발을 푹 담글만한 차고 넘치는 이유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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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rmaster.sourceforge.net/

☞ 소프트웨어 2011/11/14 16:17 Posted by 알통입니다. 알통




출처 : ER Master

추가)
세팅 후 간단하게 테이블을 만들어봤는데 꽤 괜찮다.
반드시 erwin을 사용해야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프로젝트에 추천해서 사용하고 싶다.
단, 설치 후 10분 미만을 사용하고 얻은 결과라는 점과
수백, 수천만원하는 erwin과 비교는 하지 않는다는 조건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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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 ANALYZER

☞ 소프트웨어 2011/10/26 11:24 Posted by 알통입니다. 알통



HTTP ANALYZER


홈페이지 : HTTP ANALYZER

HTTP ANALYZER는 웹사이트의 패킷을 실시간으로 체크하고 분석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에서 AJAX(JSON & XML)로 데이터를 불러오는 프로그램이 있어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홈페이지에서 프로그램을 다운 받아 설치합니다.


설치가 끝났습니다.
실행시킬 모드를 선택하여 Finish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초기화면 입니다.


HPPT Analyzer를 실행하고 IE에서 다음을 띄웠을때의 결과입니다.
특정 URL을 호출할때 소요되는 시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filter 메뉴를 이용하면 특정 리소스로 제한을 할 수 있습니다.
확장자가 ASP, JSP, XML에 해당하는 것만 본다거나
www.daum.net으로 시작하는 URL만 본다거나 말이죠.

현재 저의 주 사용목적은
AJAX를 이용해서 특정 서버사이드 프로그램을 호출할때
최종 호출되는 URL의 확인입니다.
JS단에서 이런 저런 프로그램 검증을 거치고
어떤 파라미터로 어떤 프로그램을 호출하는지 확인하는거죠.
이를 확인하기 위해 수작업으로 URL을 만든다면 그또한 만만찮은 일인데
HTTP Analyzer가 프로젝트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IE에 Addon된 상태입니다.


이렇게 애드온 된 상태에서는 아래와 같이
브라우저에 한글을 입력하면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ㅂ"을 입력하면 "ㅂq"가 입력되는 현상이죠.
하지만 처음엔 이런 현상의 원인이 HTTP Analyzer라는걸 몰라 고생했었죠.


위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ㅠ.ㅠ
HTTP Analyzer를 삭제했습니다.
그리고 필요할 경우 다시 설치하구요.
엄청 귀찮았죠.
해서 생각을 해보니 애드온된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으면 될 것 같더군요.


인터넷옵션 > 추가기능관리


해당프로그램을 찾아 사용안함 처리를 해줍니다.




모니터가 크지않아 애드온을 사용할 일은 없습니다.
스탠드얼론이 편하기도 하구요.
이렇게 처리를 하고나면 브라우저에서 한글이 정상적으로 입력됩니다.


간단하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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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Query를 활용한 부모창의 특정영역 인쇄하기

☞ 소프트웨어 2011/10/20 15:58 Posted by 알통입니다. 알통



<!-- 팝업창 -->
<html>
<head>
<script type="text/javascript">
//<![CDATA[
    jQuery(document).ready(function() {
        // 부모창의 인쇄영역 값을 받음 
        var p_html = jQuery("#<%=id%>", opener.document).html();
        // 팝업창에 인쇄 내용을 추가 
        jQuery("#print_area").html(p_html);
        
        // 숨길 부분 
        jQuery(".listSBtn").hide();

        // 팝업창의 인쇄 영역에서 링크를 무효화
        jQuery("*").click(function(event){
            event.preventDefault();
        });

        //인쇄 
        window.print();
    });
//]]>
</script>
</head>
 
<body>
    <div id="print_area" name="print_area"></div>
</body>
</html>

<!-- 부모창 -->
<a href="javascript:print_popup('print_layer');">인쇄하기</a>

인쇄 모듈을 쉽게 가져가기 위해서는
출력되는 영역의 화면 설계를 조금 신경써야 합니다.
특히 CSS 부분 말이죠.
그렇지 않으면 팝업창에서 인쇄내용이 깨질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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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하늘빠 2011/10/27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레이아웃이 문제겠네요..

    • BlogIcon 알통 2011/10/28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디자인단에서 CSS를 너무 깊은 단계까지 잡아놔서 ㅡㅡ;;
      결국 프로그램을 짰네요.
      (예: #wrap .cnt .rightcon .board .... {})

      css를 다시 수정하는게 공수가 더 많이 들어서 ㅠ.ㅠ

ASP 시간 관련 함수로 실행시간 계산

☞ 소프트웨어 2011/09/27 10:01 Posted by 알통입니다. 알통



Dim StartTimer : StartTimer = Timer()
 
Response.Write "<br /><br />"
Response.Write FormatNumber(Timer() - StartTimer, 4)

근데,  ASP 너무 싫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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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의 오라클 VS 안드로이드의 구글

☞ 소프트웨어 2011/09/16 12:59 Posted by 알통입니다. 알통





스마트폰이 뭔지 온 세상이 관련 전쟁을 치르는 중입니다.
저는 자바를 사랑하지만 돈독이 올라있는 오라클은 참 싫습니다.
그리고 자바라고는 웹에서만 사용을 해본 제게 신세계를 열어준 구글은 참 좋습니다.
해서 이번 소송 결과가 만족스럽습니다. 
오라클 VS 삼성 간의 문제에 얼만큼 영향을 미치는지는 알수없지만 나쁘진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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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데이터 서비스 장애 보상 신청

☞ 소프트웨어 2011/08/12 09:17 Posted by 알통입니다. 알통



데이터 서비스 장애 보상 신청 사이트

개별 신청 안하면 보상금이고 뭐고 없는거 아시죠?
이름, 주번 뒷자리, 전번만 입력하면 됩니다.
아, 개인정보 수집, 이용에 동의하구요. 사실 이게 제일 찝찝.

헬쥐............. 좀 답답합니다.
가격적인 메리트때문에 옮겼는데...
서비스 수준이 가격적인 메리트를 모조리 상쇄하고도 분통터지는 수준입니다.
나가면 와이파이 하나도 없고...
카톡 보낼때도 버벅일때가 있으니...

근데 아침에 매경, 조선 등의 일간지는 또 잘 보이네요.
요 두개만 봐도 신문값 3만원이 빠지죠.

나중에 갤스투 통신칩인지 뭔지 그것도 LTE 되는걸로 바꿔주시구요.
다른 갤스투보다 두껎잖아요~~~

암튼 엘지유플러스 분발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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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립스 줄 끝 공백제거 옵션

☞ 소프트웨어 2011/07/29 15:13 Posted by 알통입니다. 알통




초기 개발을 시작할때 에디트플러스, 울트라에디트 등을 사용했고 일일이 컴파일 해줬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엔 HTML로 된 JAVA API는 필수였죠.
또한 JAVA API에서 제공하는 클래스의 이름은 스펠링 하나하나 다 기억하고 있어야하는 고통도...
이런 경험없이 바로 이클립스를 사용하신 분이라면 공감을 못 할지도 모르겠지만
저에게 이클립스는 신이 내린 선물이란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위대한 이클립스를 좀 더 유용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플러그인과 환경설정에 대해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라인의 끝에 들어간 공백을 제거하는 옵션, 오늘에서야 설정을 하게 됐습니다.
방법은 아래 경로에서 설정이 가능합니다.

Window > Preferences > Java > Editor > Save Actions > Configure... > Code Organizing > Formatter


첨부된 이미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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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운네 2011/12/29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삽니다.




package test.filelist;

import java.io.File;
import java.io.IOException;

public class FileReader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String path = "C:/kesti/koofs_org";
readFiles(new File(path));
}

public static void readFiles(File file) {
if (file == null || !file.exists()) {
return;
}

if (file.isDirectory()) {
String[] files = file.list();
String path = "";
try {
path = file.getCanonicalPath();
} catch (IOException e) {
e.printStackTrace();
}
System.out.println(path);

if (files != null) {
for (int i = 0; i < files.length; i++) {
if (path.indexOf("fckeditor") < 0) {
readFiles(new File(file, files[i]));
}
}
}
} else {
try {
String name = file.getName().toLowerCase();
if(name.endsWith(".jsp") || name.endsWith(".html") || name.endsWith(".js")) {
System.out.println(file.getCanonicalPath());
}
} catch (Exception e) {
e.printStackTrace();
}
}
}
}


어떤 프로젝트가 되었건 문서화 작업이 없는 경우는 없죠.
하지만 이런 문서 작업을 좋아하는 사람도 없죠. (물론 저도 싫죠)
오늘은 기존 시스템의 프로그램 목록을 작성하는 날입니다.
본수가 많지 않아 타이핑을 하려다 급 귀찮아져서 특정 디렉토리를 읽어오는 프로그램을 잠시 만들었습니다.
재귀호출. 이게 은근히 헷갈립니다.
전에 안드로이드 프로젝트할때 특정 디렉토리의 컨텐츠를 읽어서 (클라우드서버로의) 백업 여부를 판별하는 작업을 할 필요가 있었는데, 그때 작업했던 내용과 유사합니다. 문제는 전혀 기억이 나지 않았다는거.
어쨌거나 간단하게 만들었습니다.
만들고나니... 프로그램 짜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ㅡㅡ^
전체 파일이 3,000개에 가깝고 (물론 이미지가 많았습니다.)
프로그램이다보니 이런 저런 조건을 줘서 필터링하기도 편했습니다.
(예를 들면, 어떤 확장자의 파일들이 있는가? 또는 이미지 파일은 몇개인가? 확장자별 각 파일수는?)

다음엔 간단히 찾아쓰기 위해 포스팅합니다!!
근래 개발 관련 포스팅을 하게되네요.
퇴근시간 두시간전!!
오늘이 초복이랍니다!! 즐닭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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