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apk, keystory 생성

☞ 소프트웨어/자바 2011/06/28 13:18 Posted by 알통입니다. 알통




이클립스를 실행하고 > File > Export를 실행한다.





Select 창에서 Android > Export android Application을 선택한다.





Project Checks 창에서 Browse 버튼을 클릭하고 해당 프로젝트를 선택한다.





Keystore selection 창에서 (처음이니까) Create new keystore를 선택하고
Browse 버튼을 이용해서 저장 할 위치를 선택한다.
비밀번호를 입력한다. 
생성된 keystore와 비밀번호는 apk 파일을 만들때마다 사용된단다. 잘 관리해야겠지 





앱에 대한 정보를 입력한다.
Validaty는 충분히 길게 잡는다.
그외 정보는 적당히 입력한다.
근데 Keystore selection의 비밀번호와 Key creation의 비밀번호 차이를 정확히 모르겠다.
대충... 위에것은 keystore에 대한거고... 아래것은 앱에 대한 것?? 모르겠다. ㅠ.ㅠ 





apk 파일이 생성될 위치를 선택한다.
그리고 Finish





만들어진 apk 파일과 keystore 파일이다. 


마켓에 앱을 등록하기 위해서는 이 과정을 거쳐야 한단다.
그리고 이렇게 생성된 keystore 파일은 분실하면 안된다.
왜냐하면 앱을 업그래이드 할 경우 사용되기 때문이다.
뭐... 업그레이드 안한다면... 그래도 잘 보관하는게 좋겠지!!!

이제 정말 마켓에 등록하는 일만 남았다. Pub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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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마켓에 개발자 등록하기

☞ 소프트웨어/자바 2011/06/27 12:45 Posted by 알통입니다. 알통



처음 안드로이드에 관심을 가진게 2010년 겨울이 끝나려고 하던 봄이었던가....
1년이 꼬박 지났고 한 계절이 더 지났서야 앱을 하나 만들었다.
여기 저기 소스 C&P로 겨우 만들었지만... 그래도 뿌듯해.

앱만 만들면 나머지는 절로 될거라는 생각을 했던걸까.
이런 저런 과정이 귀찮다.

앱을 만들고 앱에 광고를 달려고 모바일 광고(Admob)를 알아보다보니 앱이 마켓에 등록되어 있어야 한단다. 
해서 앱을 안드로이드 마켓에 등록하려고 했더니 마켓에 개발자 등록이 되어있어야 한단다. ㅡㅡ''
해서, 개발자 등록을 했다. 



http://www.android.com/에 접속을 한다. 
항상 http://developer.android.com/으로 접속하다 보니 음... 여긴 처음이다. 



Publish를 클릭한다. 여긴 정말 생소하다 ㅡㅡ;;



구글 계정을 사용한다.
난 구글을 좋아하니 이미 구글계정이 있다.



개발자 프로필 작성을 해야하는데, 사실 난 소심해서 ㅠ.ㅠ 여기 저기에 뭘 넣어야할까? 고민을 한다.
한글이 좋을까 영문이 좋을까...
i18n을 생각해서 영어로 작성.
(국제화:internationalization - 첫글자 i와 끝글자 n 사이 글자가 18자다. 해서 i18n)




계속을 클릭한다.



빈칸을 이렇게 저렇게 채운다.
카드 번호만 잘 넣으면 되지 않을까...
정보를 입력하고 "동의하고 계속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문자가 한통온다.

[해외승인] USD 1.00 ~~~~~~~ GOOGLE

우와.. 난 25$가 아니라 1$만 결제하는건가... 아니였다.
찾아보니 요건은 나중에 취소처리된단다. 좋다가 말았지.



여기서 실제 결재가 이루어진다.
25$ 결제. 해외결제가 처음이라 좀 찝찝하기도하고...
그래도... 방법이 없으니... 주문을 했다.
바로 문자가 온다.

[해외승인] USD 1.00 ~~~~~~~ GOOGLE


다행이 결제가 정상적으로 잘 된듯하다.



안드로이드 개발자 등록 과정이 마무리 됐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 보다.
개발자 마켓 사이트로 가서 등록을 완료하란다.



동의하며 계속을 클릭한다.




Android 마켓에 대한 등록이 승인되었습니다.
이제 Android 마켓에 소프트웨어를 업로드하고 게시할 수 있습니다.


이제 다 된 모양이다.
유료앱 판매를 위해서는 하단의 판매자 계절 설정 부분을 처리해 줘야 하나본데...
난 유료 판매 안할거니까.. 그냥 패스... 담에 생각이 바뀌면 하지뭐.


검색하다보니... 이것 저것 할게 무진장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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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즘 일과 후 한국소프트웨어기술진흥협회의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개발과장을 수강중입니다. 10일 과정 중 벌써 5일이 끝났네요.  6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하루 4시간씩 10일 40시간 교육인데 중소기업에 재직중일 경우 교육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교육목표

- 기본적인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개발 방법 습득
- 안드로이드 OS의 기본적인 이해와 지식 습득
- 스마트폰의 올바른 멘탈모델과 이를 적용한 개발방법 이해
- 네이티브 애플리키에션과 하이브리드 애플리케이션의 차이점과 활용 방안 습득

1 강 - 4 시간
안드로이드 개요
- 안드로이드 OS 개요 및 환경설정
- 안드로이드 개발 시작하기

2 강 - 4 시간
레이아웃
- 뷰의 레이아웃 이해와 활용

3 강 - 4 시간
입출력위젯 / 매뉴
- 이벤트, 뷰의 이해
- 메뉴 활용

4 강 - 4 시간
리소스/어댑터뷰
- 리소스의 활용
- 어댑터뷰를 이용한 리스트 뷰 이해

5 강 - 4 시간
자료관리/액티비티
- 로컬 데이터베이스 활용
- 액티비티의 주기 이해

6 강 - 4 시간
다이얼로그/스레드
- 다이얼로그 사용 방법 이해
- 스레드 활용

7 강 - 4 시간
네트워크
- 서버와 통신 방법 이해
- 와이파이와 블루투스 활용방법 이해

8 강 - 4 시간
공지
- 안드로이드 내부의 통지 방법 이해

9 강 - 4 시간
실습
- 트위터 API를 활용한 실습

10 강 - 4 시간
하이브리드어플리케이션
- 하이브리드 앱 소개
- sencha, jquerymobile 소개
- 스마트폰의 멘탈모델 이해


현재 모집중인 과정을 보면 수강 신청을 해서 듣고 싶은 과정이 제법 많이 있습니다. 우선 현재 듣고 있는 안드로이드 기본 과정이 끝나면 안드로이드 기반의 증강현실 어플리케이션의 구현[3차] 과정을 듣고 싶네요. 문제는 현재 근무지(가산디지털)에서 거리가 먼 송파라는 점과 주간 교육이이라는 것입니다. 거의 포기 상태네요.

UML2.x 와 시스템 구축 ___ 2011/06/07 ~ 2011/06/17 ___ 야간 18:30 - 22:30
<주간> HTML5 & Jquery 기반 웹표준 ___ 2011/06/13 ~ 2011/06/17 ___ 주간 09:00 - 18:00
클라우드에서 PaaS(GAE) 기반 SaaS 개발 ___ 2011/06/20 ~ 2011/07/01 ___ 야간 18:30 - 22:30
Eclipse 플러그인 개발 ___ 
2011/07/04 ~ 2011/07/15 ___ 야간 18:30 - 22:30
스크럼(scrum)기반 Agile 프로젝트 실습 ___ 2011/07/18 ~ 2011/07/22 ___ 야간 18:30 - 22:30

가산디지털에서 진행되는 교육만 봐도 상당히 흥미로운데 상파까지 함께 보면... 진짜 대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문제는 강의 시작 시간이겠네요. 거의 정시 퇴근을 해야하는데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을 것 같으니까요. 

아이폰 앱 교육 과정은 왜 없을까?하고 생각을 해봤더니 아이폰 개발을 위해서는 맥이 있어야 하나 보더군요. 아쉽네요. 근무 여건이 좋을때 이런 저런 교육을 받고 싶은데 말이죠.  

제 블로그의 유입키워드 중에서 첫번째가 "
앱 만들기"입니다. 혼자 독학해서 깨치는 것도 가치있는 일이지만 보다 수월한 방법이 있으니 한번 관심을 가져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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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개발 환경을 다시 세팅했습니다.

1. JDK 설치 - Java SE 6 Update 24 바로가기
2. 이클립스 설치 - Eclipse IDE for Java Developers, 99 MB 바로가기
3. 안드로이드 SDK 설치 - installer_r10-windows.exe (Recommended) 바로가기
4. 안드로이드 ADT 설치 - ADT Plugin for Eclipse 바로가기

꼬마낙타님께서 잘 정리를 해두셨네요. 



학습은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정복"을 위주로 진행해야겠습니다.

제1장 안드로이드
제2장 첫 번째 예제
제3장 레이아웃
제4장 출력
제5장 입력
제6장 메뉴
제7장 위젯
제8장 어댑터 뷰
제9장 커스텀 위젯
제10장 자료 관리
제11장 액티비티
제12장 대화상자
제13장 스레드
제14장 고급 그리기
제15장 네트워크
제16장 서비스
부록. 안드로이드 2.2 (개발 환경을 SDK 2.2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는 방법 포함)
(이하 저자 웹 사이트에서 제공 http://www.winapi.co.kr/android)
17장. 맵 서비스
18장. 멀티미디어
19장. 하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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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앱 개발 환경 구축

☞ 소프트웨어/자바 2010/11/02 15:58 Posted by 알통입니다. 알통



사실, 안드로이드 개발 환경을 구축하고 Hello World를 출력해본건 열번도 넘을 것 같네요. 그 다음으로 진도를 못나간게 문제이긴 하지만, 얼마전에 PC를 포맷한 관계로 다시 한번 환경구축을 해봅니다. 4월달에 해봤던 것으로 기록이 남아있으니 벌써 반년전이군요. 그때 좀 깊이있게 팠더라면... 아니면 학원이나 다녔었다면 참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듭니다. ^^ 후회 맞습니다 ㅋㅋ
 

1.JDK(Java Deveopment Kit)가 필요합니다.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합니다. (JDK 6 Update 22 )
   (JDK를 다운받기 위해 오라클을 방문해야하는게 어색하고 감정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ㅠ.ㅠ)

2. eclipse를 다운로드 받아서 특정 위치에 압축을 풉니다.
   (Eclipse Galileo Sr2 Packages 버전 Eclipse IDE for Java Developers, (92 MB)을 받았습니다.)
   설치경로 : C:\android\ide\android-sdk_r07-windows

3. 안드로이드 SDK를 다운로드 받아서 특정 위치에 압축을 풉니다.
   (android-sdk_r07-windows.zip을 다운 받았습니다.)
   설치경로 : C:\android\ide\eclipse-java-galileo-SR2-win32

안드로이드 관련 설치경로는 c:\ 밑으로 잡았습니다. 일반적으로 c:\ 디렉토리에는 프로그램 설치만 하는데...

안드로이드 SDK는 프로그램을 받아서 압축을 풀면 그것으로 설치는 끝납니다. 하지만 앱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AVD(안드로이드 버추얼 디바이스)라는 가상 폰이 필요한데 SDK는 기본적인 AVD를 가지고 있지 않은 관계로 관련 부분에 대해서 설정을 해줘야 합니다. 
저의 경우, C:\android\ide\android-sdk_r07-windows 밑에 SDK Manager가 있습니다. 이것을 실행합니다. 그러면 콘솔창이 하나 뜨고 아래의 이미지와 같은 Android SDK and AVD Manager창이 뜹니다. 여기서 어떤 버전의 안드로이드를 개발할 것인지 선택을 하게 되는데, 전체를 선택한다면 (조금 과장해서) 오전에 출근해서 시작한다해도 퇴근할때까지도 받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무지 느립니다. 해서 2.1과 2.2 관련 패키지만 받으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린 어차피 학습용으로 설치를 하는거니까요.

기본 실행화면

선택한 패키지

위와 같이 선택을 하는것이 호환성 보장에 있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의심이 가시는 분은 좀 더 연구해보시길 바랍니다. 현 상태에서 인스톨을 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무지 오래 걸립니다. (14시 36분 시작)

설치 과정

설치되고 있는 과정입니다. 2.2부터 설치를 하는군요. 설치되는 과정중에 C:\android\ide\android-sdk_r07-windows 하위에 temp라는 디렉토리가 만들어집니다. android-2.2_r02-windows.zip이라는 다운 받고 다운이 완료되면 해당 파일을 압축을 풀어서 특정 디렉토리로 이동을 시킵니다. (C:\android\ide\android-sdk_r07-windows\platforms\android-8와 같은 식으로 말이죠.)

현재 두권의 안드로이드 책을 함께 보고 있는데, 확실히 일본번역서가 쉽게 쓰여져 있습니다. 이는 이번에만 느낀게 아니고 개발관련 서적 중 일본책이 10여권 있는데 90% 이상이 그런 것 같습니다. (지금 인스톨 중이라 잡설 중...) 책을 보다보면 "이게 중요한 역할을 하는 거구나"하고 알게되는데 특정 단어에 대해 좀 더 이해를 하기위해 일본책 번역서를 봅니다. 사전처럼 말이죠. 그럼 쉽게 이해가 됩니다.  그래서 지금 1,100 페이지짜리 책을 보고 있는 셈이지요.

삼성이 현재 안드로이드 관련 개발자를 2만명을 가지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LG는요? 1,400명 정도를 가지고 있고 2,000명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하더군요. 뻥이거나 아니거나, 맞는 말이거나 틀린 말이거나 갤럭시S가 그냥 나온건 아니라는 생각을 이제서야 하게 됐습니다 ㅡㅡ;;

15시 05분, 드디어 설치가 끝났군요. 

이번엔 이클립스 관련 설정을 해볼까요?
이클립스를 최초 실행한다면 workspace를 선택하는 창이 나옵니다. 저는 C:\android\workspace로 경로를 설정했습니다.

이클립스를 처음 실행하면 나타나는 웰컴화면입니다. 탭을 닫게되면 아래의 화면과 같은 구성의 이클립스를 보게 됩니다.

위 두 이미지에서는 현재는 안드로이드 관련 내용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클립스로 안드로이드 개발을 보다 수월하게 하기 위해서는 ADT 이클립스 플러그인을 설치해야 합니다. ADT 플러그인은 애플리케이션을 보다 빠르고 쉽게 만들고 테스트하고 디버그 할 수 있게 해줍니다.

설치방법은 이클립스 메뉴 > Help > Install New Software...를 선택합니다.
work with 텍스트 입력 박스에 https://dl-ssl.google.com/android/eclipse/를 입력합니다. 계속 refresh가 되서 입력이 잘 안되더군요. 해서 메모장에 위 주소를 적어서 복사 후 붙여넣었습니다. 주소를 입력하고 옆의 Add 버튼을 클릭합니다.

Add Site라는 창이 뜨는데 적당히 이름을 입력하고 OK 버튼을 클릭합니다.

위와 같이 선택하고 Next 버튼을 클릭합니다.

다운로드 된 플러그인을 확인하고 Next 버튼을 클릭합니다.

라이선스 계약 조건을 읽고 ㅡㅡ;; 승인한 뒤 Finish버튼을 클릭합니다.


인스톨을 시작합니다.


ADT 플러그인은 서명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OK 버튼을 클릭해줍니다.

요거는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그냥 선택하고 OK 버튼을 클릭했습니다.


설치가 완료됐습니다. 업데이트를 적용하기 위해서 재시작을 해야합니다. Yes 버튼을 클릭합니다.


이클립스 메뉴 > window > Preferences 메뉴를 클릭해서 안드로이드 SDK 관련 설정을 해줍니다.

SDK Location 텍스트 입력 창에 Browse 버튼을 이용해서 sdk를 설치한 경로를 선택합니다.

우측 하단의 Apply 버튼을 클릭합니다. 사용 가능한 SDK의 타깃이 표시됩니다. OK 버튼을 클릭합니다. 이상으로 개발을 위한 환경 설정은 완료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 SDK가 발전함에 따라 ADT 플러그 인의 업데이트도 꾸준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해서 기존에 설치된 플러그인을 업데이트를 해야 합니다. 
이클립스 메뉴 > Help > Check for update 메뉴를 클릭합니다.




지금은 업데이트 대상이 없다는군요. 이제 정말 안드로이드 앱개발 환경 설정이 완료됐습니다. 

처음엔 별거 아닌 환경 설정도 무지 어려웠지요. 그래도 자바 개발잔데 말예요. 오늘 밤에는 Hello World를 찍어봐야겠습니다. 에뮬레이터도 확인해봐야 하구요. 영원히 익숙해질 것 같지 않은 액티비티, 인텐트, Manifest File등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정리를 해야겠습니다. 일단 일독을 하고서는 (돈이 될것같은) 제일 고급스킬을 파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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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머니 2010/11/02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대단하시네요. 전 이런거 손도 못대는데

  2. BlogIcon 36.5 몽상가 2010/11/02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복잡하네요. 뭐가 뭔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

    • BlogIcon 알통 2010/11/02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래도 이런거 하는 사람이 아니면 어렵겠죠?
      사실 저도 어려워서 진도가 ㅠ.ㅠ
      하다보면 어떻게 되겠죠?

  3. Amuse 2010/12/19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앱 에 관심이 있는터에 좋은 글을 발견 했네요 감사합니다.
    그런대 위 설치 과정중 <C:\android\ide\android-sdk_r07-windows 하위에 temp라는 디렉토리가 만들어집니다.> 에서 < android-2.2_r02-windows.zip이라는 다운 받고 다운이 완료되면 해당 파일을 압축을 풀어서 특정 디렉토리로 이동을 시킵니다. >
    라고 하셨는데, android-2.2_r02-windows.zip 파일은 따로 다운을 받아야 하나요?
    아니면 설치 과정중 자동으로 temp 에 다운 되는 파일 인가요???
    여하튼 좋은내용 글 감사 합니다~

  4. 2011/01/20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알통 2011/01/20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드로이드 계열은 자바를 배우고
      아이폰은 C를 배워야 합니다.
      게임앱이 일반 앱보다 어렵다고 알고 있습니다.
      뭐.. 14살 된 아이도 만들어 내니 ㅡㅡ;; 불가능하지는 않겠죠 ^^
      머뭇거리며 망설이는 것보다 도전하고 후회하는 편이 좋은 것 같습니다.

  5. 111 2011/01/22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요...제가 다운받았는데android-sdk_r07-windows으로안뜨고
    android-sdk_r08-windows 이라고 뜨는데 어떻할까요?

    그리고 저기위에 ㅇ이클립스에서 apply누르는단계에서

    android표시가 안뜸니다 위에있는데 님이한거 그대로 했씁니다.
    따라하는건잘해서 말이죠......kevin7328@naver.com 으로 답변좀 보내주세요

  6. 111 2011/01/22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댓글쓴사람입니다

    아그리고

    설치가 완료됐습니다. 업데이트를 적용하기 위해서 재시작을 해야합니다. Yes 버튼을 클릭합니다.
    라고 써있는부분에서 yes누르는거 나오기전에 띠딩하면서 에러 같은거 났었고


    yes누르는거나와서 yes눌렀는데 안꺼져서 제가 껏습니다

  7. 신종일진 2011/04/27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봅니다 이걸로 앱스를 만들 수 있을까요 만들 수있다면ㅋㅋㅋ어떤걸로깔아야하나여

Hello, Android의 구성 요소

☞ 소프트웨어/자바 2010/04/07 08:30 Posted by 알통입니다. 알통



3장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4장, 또는 5장의 내용을 어느정도 숙지하고 있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즉, 지금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앞을 조금 내다 볼 필요가 있다는 뜻이지요. 또한 앞의 내용을 거부감없이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지금의 내용을 확실히 이해하고 있어야하구요. 그런 의미에서 HelloAndroid 프로젝트를 만들때 자동으로 생성되는 파일들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암기는 못했지만 이해를 하니 "아 하~"라는 말이 입에서 튀어나옵니다. 프로그래밍에 있어서는 백견이 불여일타가 진리인 듯 합니다. 프로그램을 배우고자 하신다면 우선 키보드를 두둘겨 보시길 바랍니다.


이클립스에서 안드로이드 프로젝트를 생성하면 이만큼 많은 파일들이 자동 생성됩니다.
각 파일에 대한 상세 설명은 다음 기회에...
(너무 피곤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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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World! Hello, Android!

☞ 소프트웨어/자바 2010/04/05 20:30 Posted by 알통입니다. 알통



저는 2002년부터 IT직업전문학교 및 학원을 다니며 하루 8시간씩 1년을 프로그램 공부를 했습니다. 지금이 2010년이니 제법 시간이 많이 흘렀군요. 그때 공부를 좀 더 열심히 해둘걸 하고 뒤늦게 후회가 되네요. C와 자바를 처음 배울때가 생각납니다. 처음엔 C를 배웠었는데 첫 출력 프로그램의 이름이 "Hello, World!"였었지요. 다음으로 배운 언어가 자바였는데 이 역시 첫 출력 프로그램의 이름은 "Hello, World!"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지금은 기억나지는 않지만 "Hello, World"에도 유래가 있었던 것으로 압니다. 음... 흔한 말로 전설인거죠. 오늘은 Hello, Android를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1. 프로젝트 만들기

이전 글 [웹개발자의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개발 환경 세팅]에서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개발 환경 설정 관련 내용을 소개했습니다. 그 환경이 갖춰져있다는 가정하에 글이 쓰여집니다. 우선 프로젝트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클립스 메뉴 File > Other 메뉴를 실행합니다. 



프로젝트를 생성하는 마법사가 실행되면 위와 같이 "a"라고 입력하면 Android Project 항목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Android Project 항목은 Android Plug-in과 Android 개발 툴이 인스톨 되어 있어야 나타납니다. Android Project를 선택하고 Next 버튼을 클릭합니다.



New Android Project 윈도우가 나타나면 위 화면과 같이 입력을 합니다. 이클립스를 이용하니 아주 간단합니다. 에디트플러스나 울트라에디트가 참 훌륭한 문서편집기이기는 하지만 만약 프로젝트를 단순 텍스트편집기를 이용해서 해야한다면 복사용지 광고처럼 머리에서 김이 날지도 모를 일입니다.



New Android Project 윈도우에서 값을 입력한 후 Finish 버튼을 클릭하면 위와 같이 프로젝트가 생성됩니다. 하지만 Package Explorer와 Problems 창에 에러가 표시됩니다. Problems 창을 통해 에러 내용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gen 폴더를 인식하지 못하는 것 같군요.



현업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할때는 Ant등을 이용해서 어느정도 자동화를 해 놓습니다. 하지만 프로그램을 짜 놓고 실행을 하다보면 멀쩡하게 있는 프로그램이나 소스를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소스상에 하자가 없다는 가정하에 일반적으로 프로젝트 Clean을 하거나 빌드를 다시 하거나 서버 재기동을 합니다. 90% 이상 해결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소스상에 문제가 없고 어느 곳에서도 에러를 찾을 수 없는데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을때면 정말 ㅡㅡ;; 미치죠. 하지만 이번에는 프로젝트를 Clean하는 것만으로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프로젝트에서 에러가 사라졌습니다.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상태가 된 것이죠.


HelloAndroid.java 소스를 열어봤씁니다. 실제 소스코드가 몇 줄 안됩니다. 근데 해석도 안 됩니다. ㅠ.ㅠ 그전에 Package Explorer에 있는 디렉토리 및 소스들도 이해가 안되네요. 차차 익혀가야 겠습니다.


2. 프로젝트 실행하기
우선 프로젝트를 실행시켜 보겠습니다. Package Explorer에서 HelloAndroid 프로젝트에서 마우스 오른쪽을 클릭합니다. 하단의 Run As > Android Application 메뉴를 실행합니다. 


이클립스를 새로 실행해서 하는 것이라면 위의 에뮬레이터가 실행되기까지 길게는 1분에 가까운 시간이 소요되기도 합니다. 그러니 아무런 현상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프로젝트 실행을 취소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근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이유가 뭘까요? 아래 작업 관리자들을 확인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시작하면서 에뮬레이터가 메모리를 70M나 먹는군요. 2MB로는 꿈도 못 꿀 일입니다.


에뮬레이터 초기화면입니다. 막 가슴 설레는 순간입니다 ^^


에뮬레이터가 메모리를 118M나 먹는군요. ㅡㅡ;; 1GB로 프로그래밍을 하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ㅠ.ㅠ


우와~ 안드로이드 폰에 내가 짠 Hello Android가 떴습니다. 이렇게 감격스러운 순간이 또 있을까요? 있지요. 그리고 제가 짰다고 하기도 참 거시기한 프로그램입니다. ㅡㅡ;;


허걱, 에뮬레이터가 이클립스보다 많은 메모리를 먹는군요.


어쨌건 Hello Android 애플리케이션이 안드로이드 폰으로 들어갔습니다. 실제 제가 안드로이드 폰을 가지고 있지 않아 보다 자세한 내용을 기술 할 수 없다는 점이 아쉽네요. 지금 사용하고 있는 폰의 약정이 아직도 1년이 남아있어 ㅠ.ㅠ 눈물을 삼키며 세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제가 이 약정이라는 족쇄에서 풀려날때 쯤이면 안드로이드에도 많은 변화가 있겠지요. OS자체도 그럴 것이고 하드웨어적인 부분에서도 그럴 것이구요.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안드로이드 매력에 빠지다]라는 책의 18쪽을 보면 아주 희망적인 내용이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제가 바라는 바이며 기회가 된다면 반드시 안드로이드로 진출을 하고 싶은 이유이기도 하지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현재 안드로이드의 플랫폼은 휴대폰의 하드웨어를 중심으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CPU는 휴대폰에서 가장 많이 채용되고 있는 ARM을 메인 타겟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Intel x86 등으로의 이동작업도 오픈 소스 프로젝트로서 실행되고 있습니다. 이 작업이 진행되면 Car Navigation이나 가전제품 등 안드로이드를 탑재하는 기기가 늘어날 것 입니다.
짧은 식견이지만, 위 몇줄에 담긴 의미로 인해 아이폰OS보다 안드로이드OS의 미래를 밝게 예측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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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니꾸니 2011/04/29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알통님이 하라는데로 했는데 왜 에뮬레이터가 안나올까요?





저는 지금까지 7년정도의 시간동안 자바로 웹 개발 관련 일을 해왔습니다. 자바로 웹 개발을 하면서 자바로 게임도 개발해보고 싶었고, GUI 프로그래밍도 해보고 싶었습니다. 우선은 실력을 갖추지 못한 것이 가장 큰 문제겠지만 외국과는 다르게 우리나라는 "자바 = 웹"이라는 인식이 강했던 것 같습니다. 웹 이외에 다른 시장이 전혀 없었던건 아니지만 너무나도 작았죠. 이런 척박한 자바의 세상에 안드로이드는 가뭄에 봄비와도 같은 존재처럼 느껴집니다. 지금은 아이폰이 잘 나가지만 머지않아 안드로이드폰이 아이폰을 앞지를 것이라 예상해 봅니다. 또한 안드로이드 OS의 활용도가 점차 높아져 네비게이션, 로봇청소기, 냉장고, TV, 셋탑박스 등 모든 가전제품에 이식되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프로그램들이 필요합니다.

1. JDK

안드로이드는 JAVA 5이상의 버전을 필요로 하며 JDK의 다운로드는 [http://java.sun.com/]에서 가능합니다. 저는 현재 JDK 1.6.0_14버전을 사용중이며, JDK를 다운로드 받을때 주의할 점은 JRE가 아닌 JDK를 다운받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JDK의 설치는 기본으로만 설치해도 사용이 가능하기때문에 별 어려움이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2. SDK

안드로이드 SDK는 [http://developer.android.com/]에서 OS별로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안드로이드 SDK의 설치는 다운로드 받은 파일을 적당한 위치에서 압축을 풀어줍니다. 저는 C:\android를 기준으로 환경을 설정하였습니다. 압축을 풀고난 후 C:\android\android-sdk-windows\tools 디렉토리를 환경변수 Path에 추가합니다. (환경변수 설정은 내컴퓨터에서 마우스 오른쪽 클릭 > 속성 > 고급 > 환경변수 > 시스템변수 > PATH의 값 제일 앞 부분에 C:\android\android-sdk-windows\tools를 추가하면 됩니다. 


환경변수 추가를 정상적으로 했다면 커맨드 창에 android라 입력하면 Android SDK and AVD Manager라는 창이 실행됩니다. 
여기서 AVD는 Android Virtual Device로 에뮬레이터로 실행되는 가상 폰입니다.

좌측 메뉴의 Available Packages를 선택합니다. 필요한 버전을 선택하고 인스톨을 시작합니다. (현재 안드로이드 최신 버전이 2.1입니다. 하지만 시중에 나와있는 안드로이드폰의 버전들을 생각하면 1.6 정도가 적당하다고 합니다. 정답은 아니구요. 어떤 선택을 해도 호환성 문제는 발생하겠네요. 안드로이드OS가 아이폰OS를 추격하기 위해 짧은 시간 급격한 버전UP의 후유증이라고 해야겠군요.) 개념없는 짓일지 모르지만 아무튼 저는 모든 버전을 다 선택했습니다. 

나처럼 해봐요 이렇게~~ 모든 패키지를 선택하고 인스톨을 시작합니다. 단단히 각오해야합니다. 무엇을? 아래 두개의 이미지와 설명글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인스톨을 시작할때의 모습입니다. 이때 시간이 밤 9시 59분이었습니다.


이것은 인스톨이 완료되었을때의 모습니다. 이때 시간이 밤 10시 50분이었습니다. 즉, 모든 패키지를 선택해서 설치를 할 경우 한시간에 가까운 시간이 소요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사용된 캡쳐화면들은 세번째 설치때 받은 화면들인데 처음엔 인스톨이 안되거나 제가 뭔가를 잘 못한줄 알았습니다. ㅡㅡ;;


3. Eclipse

이클립스는 자바개발자에게 있어 세상의 빛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이클립스는 이클립스 홈페이지[http://www.eclipse.org/]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3.4 이상의 자바 패키지 버전을 다운로드 합니다. 이클립스 또한 SDK와 마찬가지로 다운로드 받은 파일을 적당한 위치에서 압축을 풀어주면 됩니다. 저는 C:\android\eclipse에 압출을 풀었습니다. 다음은 이클립스를 실행한 화면입니다.


4. ADT

안드로이드 개발은 문서편집기만으로도 개발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건 범상치 않은 실력의 소유자만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처럼 평범하거나 그에 조금 못 미치는 분들은 당연히 ㅡㅡ;; 이클립스를 활용하는게 좋겠지요. 구글은 참 훌륭한 회사인 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이 보다 편하게 개발을 진행할 수있도록 ADT(Android Development Tools)라는 이클립스 플러그인을 제공합니다. 이클립스 버전에 따라 플러그인을 다운로드 받으면 되겠네요. (현재는 같아 보이네요.) ADT의 인스톨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미지와 설명글을 참고하시지요.


이클립스 메뉴의 Help > Install New Software...를 클릭합니다.


Work with:란에 http://developer.android.com/sdk/eclipse-adt.html  중간즘에 적혀있는 URL을 입력하고 Add... 버튼을 클릭합니다.현재의 URL은 [https://dl-ssl.google.com/android/eclipse/]입니다.




위와 같이 체크를하고 Next 버튼을 클릭합니다.







라이센스 내용 확인 가능하신 분은 읽어보시고 어쩔 것인지 판단하지면 되고, 그게 아니라면 그냥 동의한다에 체크하고 진행하시면 되겠습니다. 단, 사후 문제에 대해서는 스스로 책을 지는 것이지요.

인스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시간이 얼마나 걸렸는지는 모르겠으나 SDK 설치할때처럼 무지막지하게 긴 시간이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설치가 끝나고 이클립스를 재시작 할 것인지 물어봅니다. 재시작 합니다.


5. 이클립스에 안드로이드 SDK 연결
ADT를 설치 한 다음에는 이클립스에 SDK의 경로를 설정합니다. 이클립스 메뉴 Window > Preferences를 선택한 후 아래 이미지들을 참조해서 SDK의 경로를 지정합니다.








6. 가상 디바이스 만들기
커맨트 창에서 android라고 입력하거나 이클립스가 실행중이라면 이클립스 메뉴에서 안드로이드 아이콘을 실행해서 Android SDK and AVD Manager 창을 띄웁니다.



좌측 메뉴에서 Virtual Devices를 선택하고 New 버튼을 클릭해서 Create new AVD 창을 띄웁니다.

Create new AVD창이 실행되면 Name에 원하는 값을 입력하고 Target에 원하는 버전의 안드로이드를 선택합니다. 나머지 메뉴 SD Card나 Skin, Hardware에 대해서는 아직 파악을 못 했네요. 위와 같이 설정하고 Create AVD버튼을 클릭합니다.





가상 디바이스까지 생성이 완료되었습니다. 이는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환경설정이 완료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다음에는 모든 프로그램 학습에서 사용하는 Hello, World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음.. 에뮬레이터에 실행된 Hello, World를 보게된다면... 기분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설레네요. 우선, 삼겹살을 구워먹고 저녁때 코딩을 해봐야겠습니다. 캡쳐 받아져 있는 이미지로 글을 쓰는데만도 두시간이 걸리는군요.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지만 그런것까지는 바라지 않구요. 다음에 같은 일을 할때 스스로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세상에서 제일 잔인한 것이 "시간"이라고 하더니 즐겁고 행복한 주말이 쉬지도 않고 지나가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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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 - 안드로이드

☞ 소프트웨어/자바 2010/03/20 08:30 Posted by 알통입니다. 알통




요즘 스마트폰이 대세다. 메스컴에서는 하루가 멀다하고 정부가 스마트폰에 돈을 쏟아 부을거란다. 비단 정부에서 투자를 하겠다는 이유가 아니더라도 스마트폰의 미래를 생각하면 중급 타이틀의 웹 개발자이지만 초급 스마트폰 개발자가 되는 것에 도전해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스마트폰의 미래? 구글을 열고 "스마트폰의 "까지 입력해보라. 스마트폰의 기능 다음으로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이 "스마트폰의 미래"다. 바쁘더라도 시간을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다. 분명히!!


내가 아이폰이 아닌 안드로이드폰을 선택한건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 우선, 접근성에서 자바개발자인 내게 안드로이드 폰이 훨씬 유리하다. 다음으로 나는 오픈되어 있는 걸 좋아한다. (물론 내것을 오픈하길 좋아한다는 뜻은 아니다. ㅡㅡ;; 어쨌건) 아이폰보다 안드로이드가 좋다. 사실 스마트폰을 사용해보지 않았고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해본 경험이 없기에 뭐라 말하기도 우습다.


어쨌건 개발에 관련된 내용을 잠시 정리를 해본다.
1. 안드로이드 개발을 위해서는 JAVA5 이상 버전의 JDK가 필요하다. : http://java.sun.com/
   (얼마전에 오라클이 썬을 먹었다. 별로 유쾌하지 못한 현상이다.)
2. 안드로이드 SDK가 필요하다. : http://developer.android.com/
3. 에디터는 이클립스를 플러그인으로 지원한다고 한다. : http://www.eclipse.org/downloads/
    (나는 이클립스를 사랑한다!! java 패키지를 다운로드한다.)


밤이 깊어가고 있고 그다지 알고 있는 지식도 없고 관련 환경설정도 못 한 관계로 자세한 내용은 다음에 써야겠다. 오늘은 내가 안드로이드에 발을 들여놓았다는 것을 확인하기 위한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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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reamsso 2010/03/22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도전에 박수를!
    애플 같은 경우는 어플로 백만장자된 개발자들이 많다고 합니다.
    안드로이드 개발 화이팅!

  2. BlogIcon 당당~ 2010/03/23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3. 유수 2010/04/15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경 설정과 헬로우 안드로이드만 해본..
    자바초급 개발자입니다..

    우연히 기회가 닿아 회사를 옮기면서 모바일로 왔는데

    같은 꿈? 비슷한 꿈과 생각을 가지신분을 만나니 방갑습니다.

    화이팅 하세요

    • BlogIcon 열산성 2010/04/16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빠진사에 만족하며 살듯이,
      아빠앱개발자에 만족하며 살지도 모르겠네요 ^^
      애기들이 만들어 달라는거 만들어 줄 실력이 됐으면 좋겠어요~

  4. 2011/07/26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요즘 웹앱 개발... 지겨운건지... 그 좋아하던 자바가 도저히 잡히질 않는다.
이제 새로운 도전이 필요한 시기인건지...
안드로이드... 굉장히 매력적으로 느껴지지만... 야근...의 압박이 뼈속까지 느껴진다.
제.기.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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